빌리언스 - 시즌3 피날레 읽고보고듣고



잘아는 분야이기 때문에 항상 재미있게 본다.

앙투라지의 아리 골드가 욕하는 장면들을 볼 때도 많이 느꼈던 것이지만 내면의 어떤 Anger만이 인간의 진정한 원동력인가 하는 생각을 다시금 한다. 요즘은 어떤 경계를 넘어서게 만드는 것이 결국은 스마트함이나 분석보다 의지의 문제라는 생각을 한다.

적으로 맞설 때는 너무나도 싫었던 사람과 같은 쪽에 서게 되었을 때 가질 수 있는 신뢰는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다. 이 장면 하나만으로도 이 드라마를 볼 가치가 있다. 그나저나 저 와인은 무슨 와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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